[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아들과 함께 발리로 휴가를 떠나 수영복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발리 잘 도착했어요. 직항은 밤 비행기 딱 하나 뿐이라 새벽에 호텔 도착, 늦잠 자고 일어나도 와 피곤해 ㅠㅠ 사진에 머리도 귀신 산발 ㅋㅋㅋ 체력이 하루가 다르게 즈질스럽게 변하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남편은 일 나가고 우리는 수영장 잠시 놀다가 바로 옆에 붙어있는 해변에서 릴렉스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과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서현진은 한쪽 어깨가 드러난 섹시한 비대칭 수영복을 입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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