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첫 단독 팬미팅을 위해 열일했다.

배우 한지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30일 "일 잘하고 야무진 미닝풀 고급인력"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한지민이 자신의 첫 단독 팬미팅 준비를 돕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지민 역시 작업을 끝낸 뒤 뿌듯한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민은 올해 JTBC 드라마 '힙하게'에서 봉예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힙하게'는 동물과 사람의 과거를 볼 수 있는 수의사 봉예분과 엘리트 형사 문장열이 펼치는 코믹 수사 활극이다. '힙하게'에는 한지민을 비롯해 이민기, 수호 등이 출연했다. 또 한지민은 오는 11월 5일 데뷔 첫 팬미팅 ‘어 민-잉풀 데이’(A MEAN-INGFUL DAY)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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