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소유가 바쁜 스케줄 속 일상을 공개했다.
오늘(26일) 가수 소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본업 천재왔소유 각종 축제 현장부터 대기실 비하인드, 운동하는 모습까지 꽉 채워 온 VLOG | 피부 관리, 골프, 헬스"라는 문구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유는 "오랜만에 일상 브이로그다. 일주일 일상을 담아보겠다"며 "최근 굉장히 바빴다. 축제, 골프 예능, 서바이벌 예능 촬영 중"이라고 말했다.
또 소유는 "최근 환절기라 얼굴이 푸석푸석하다. 트러블이 올라왔다"며 자신만의 피부 관리팁으로 비타민을 챙겨 먹는다고 전했다.
이어진 일상 브이로그에서, 소유는 대학 축제를 위해 춘천을 방문했다. 숍에서 메이크업을 마친 소유는 "축제를 오면 에너지를 받고 간다"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다음 축제 현장에서 소유는 "비가 와서 하루종일 차에 갇혀있었다"며 다소 낮은 텐션을 보였으나, 무대에 올라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소유는 팬이 남겨준 직캠에 감사인사를 전했고, 현장 환호에 즉석 라이브 한 소절을 부르는 등 그 열기를 이어갔다.
소유는 댄스 축제 현장을 방문했다. 소유는 "오늘 축구 한일전인데 못 봐서 아쉽다"며 한일전으로 인해 곡수가 5곡에서 3곡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래 의상은 하늘색인데 일본 유니폼이 하늘색이라 급하게 바꿨다"고 말했다. 이후 무대에 오른 소유는 '썸' 앵콜 라이브까지 선보이며 무대를 즐겼다.
소유는 엠넷 초대형 노래방 서바이벌 'VS' 촬영 대기 시간 중 카메라를 켰다. 소유는 "마늘빵을 사 왔는데 너무 맛있다"며 "반만 먹고 참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다른 날, 소유는 아침 일찍 골프를 치고 운동 가는 모습을 보이며 "건강한 루틴"이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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