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심형탁이 아내 사야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배우 심형탁은 개인 채널에 "사야..계속 뭐하나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사야가 찍은 것으로 보이는 심형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야는 심형탁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심형탁 곁에 그려넣는 깜찍함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행복해보여요",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심형탁은 18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한국과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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