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애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희애는 26일 "친구 찬스로 뮤지컬 '레베카' 관람"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친구와 뮤지컬 '레베카'를 관람하러 간 김희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희애는 우아함이 흘러넘치는 룩을 착장, 세월을 비껴간 아름다운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김희애는 영화 '보통의 가족' 개봉을 앞두고 있다. '보통의 가족'은 서로 다른 신념의 두 형제 부부가 우연히 끔찍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제48회 토론토국제영화제의 메인 섹션인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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