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5일,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What happened in Nic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일상이 화보라고 해도 믿을 만큼의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뷔는 날렵한 콧대와 잘생긴 이목구비로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뷔는 독보적 매력으로 주변을 압도시켰다.
뷔가 가진 세련미와 그의 니스 속 일상이 어우러져 한 편의 화보 촬영 같은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뷔는 지난 9월 8일 첫 솔로 앨범 'Layover'를 정식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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