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16기 영숙을 응원했다.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정숙은 지난 27일 "16기 영숙 울 동생이 시간내서 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고 좋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다음에 영숙아 다른 곳에서 만나서 이런 저런 더 깊은 이야기하자"라고 덧붙였다.
또한 10기 정숙은 "힘내라 울 영숙이 동생~~시간이 약이다~~알지. 조만간 날 잡자~~"라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우리 영숙이 악플 좀 그만~~사람을 겉만 보고 제발 판단하지 마세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10기 정숙이 자신의 음식점에 놀러온 16기 영숙과 셀카를 찍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10기 정숙이 16기 영숙에 대한 악플 자제를 부탁하며 공개 응원에 나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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