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혜은이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김혜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발레 스트레칭을 한지 벌써 1년이 훌쩍. 많이 바뀌었네요. 드디어 목에 잔근육 잡힌다고 기록을 남겨봅니다. 뿌듯 그리고 상쾌"라고 적었다.
이어 "늦은 이 시간. 환민이가 누나가 봐야 한다며 남겨둔 공연. 잊지 못할 것 같아 사진을 못 찍어 아쉽지만 꿈꾼 듯 황홀한 공연 보여줘서 고마워. 목근육은 발레쌤. 행복한 내 표정은 더그레이트쇼 오환민 대표께 바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은은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목근육이 보이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김혜은은 최근 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했으며, 최근 웹드라마 '남남', '어쩌다 마주친, 그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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