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미가 산다라박이 함께 한 웨딩사진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그룹 구구단 출신 배우 미미는 31일 예비 신랑 엠블랙 출신 배우 천둥과의 웨딩사진 촬영현장을 공유했다.
무엇보다 천둥, 미미는 아이돌 출신답게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도 완벽히 소화해냈다.
더욱이 두 사람의 웨딩사진 촬영현장에서는 천둥의 누나인 그룹 2NE1 출신 가수 산다라박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미미는 "둥밈 응원와주신 세상에서 젤 예쁜 시누이 언니들"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천둥의 둘째 누나 박두라미 씨는 "사랑스러운 가족사진. 세젤예 신부 미미와 세젤멋 신랑 둥이. 둥미미 사랑해"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처럼 벌써부터 가족케미가 남다르자 팬들은 너무 잘 어울리는 한쌍이라며 축하인사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천둥, 미미는 지난 7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2'에 출연, 4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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