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채널
차인표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차인표가 아내 신애라와 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4일 차인표는 자신의 채널에 신애라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차인표는 사진과 함께 "스물아홉번째 가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차인표는 신애라를 꼭 끌어안으며 다정하게 눈맞춤을 하고 있다. 신애라는 차인표의 꿀 떨어지는 눈빛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차인표, 신애라의 뒤로 가을 풍경이 보여 더 아름답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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