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유미가 오타니 사진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5일 정유미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에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유미가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 사진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오타니 앞 행복해보이는 정유미의 모습에서 찐팬임이 느껴진다.
한편 정유미는 영화 '잠'으로 관객들을 만난 바 있다. '잠'은 신혼부부인 현수(이선균 분)와 수진(정유미 분)의 일상을 덮친 수면 장애를 두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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