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대세배우 강하늘이 연극대모 박정자와 함께 공연문화월간지 '씬플레이빌'의 화보를 공개했다.

오는 9일부터 시작하는 연극 '해롤드&모드' 공연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은 나이 차를 느끼기 힘들 정도로 막강한 케미를 선보였다.

이 외에도 톡톡 튀는 매력과 사랑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커플 콘셉트의 화보사진들이 공개되면서 극 중 61살 차이의 커플임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케미를 이끌어냈다.

최근 연말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받은 강하늘은 앞서 드라마 '미생' 팀의 단체 해외여행도 포기한 채 연극 연습에 몰두하여 연극 ‘해롤드&모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강하늘, 박정자 주연의 연극 ‘해롤드&모드’는 1월 9일부터 2월 28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 씬플레이빌]
[사진제공: 씬플레이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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