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신영이 아들들의 성장에 감격했다.
6일 배우 장신영은 개인 채널에 "똑같은 장소 2020년에서 2023년 몇 년 사이 아이들이 훌쩍 자랐네"라고 적었다.
이어 "돌잔치 하던 아가는 이제 커서 화동을 하고 형아도 엄청 커서 항상 동생 뒤에서 지켜주고. 갑자게 추억소환. 사랑스런 아이들"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 아들들이 담겼다. 형제는 어느새 훌쩍 자라 듬직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훈훈한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정우를 얻으며 두 아들의 부모가 됐다.
또한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기도 했다. 강경준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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