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윤화가 남편 김민기의 빼빼로데이 선물을 자랑했다.

개그우먼 홍윤화는 11일 "처음으로 떨어져있는 빼빼로데이라며..슬퍼하며 보내준 2023년 빼빼로가 아주 꿀맛이네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홍윤화가 김민기와 주고받은 대화 캡처가 담겨있다.

김민기는 홍윤화와 빼빼로데이에 처음으로 떨어져있게 되자 빼빼로 대신 빼빼로를 상징하는 듯한 용돈 1,111,111원을 보낸 것.

이에 홍윤화는 "어머 용사님 너무 행복한 빼빼로네요"라고 답하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홍윤화는 지난 2008년 9년 열애한 개그맨 김민기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