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한유라가 정형돈과 함께한 달달한 영상통화 현장을 공유했다.
12일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채널에 "내 얼굴은 점점 늙어가는데 외모에 자신감 붙으셨쎄여??", "거봐 와이프 말 들어서 나쁠 게 없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유라는 정형돈과 함께 영상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 정형돈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었고 한유라는 이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달달한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한유라는 정형돈을 '내편♥'라고 저장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로 결혼 14년차인 정형돈 한유라 부부는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케미를 자랑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쌍둥이 딸 육아 일상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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