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오랜만에 조승우를 만났다.

배우 박신혜는 최근 "한태술!! 아.. 아니 팬텀!!!"이라며 "너무 멋있잖아요..감동감동"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관람하러 간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신혜는 JTBC 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에서 같이 호흡을 맞춘 조승우와 대기실에서 재회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4년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JTBC 새 드라마 '닥터슬럼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닥터슬럼프'는 인생 상승 곡선만을 달리다 브레이크 제대로 걸린 여정우(박형식)와 남하늘(박신혜)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박신혜는 극중 번아웃 증후군에 걸린 마취과 의사 남하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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