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채널
한지혜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딸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딸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소리 지르고 떼를 써서 요즘 너무 걱정... 그만 찢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지혜의 딸은 청소기를 돌리고 있다. 한지혜의 딸은 하루가 다르게 폭풍성장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한지혜의 딸 뒤로 찢긴 듯한 벽이 보인다. 한지혜는 걱정 많은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한지혜는 최근 CBS FM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스페셜 DJ를 맡아 대신 진행했다. 또한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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