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이자 방송인 홍석천이 새 유튜브 채널을 예고했다.

10일 홍석천은 개인 채널에 "새 유투브 예능 홍석천의 보석함 예고편만으로 270만뷰 이거 실화? 너무 뜨거운 반응에 흥분되네여 담주 화요일 저녁 기대하세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 누리꾼이 '홍석천의 보석함' 예고에 대해 "미남들 어떻게 발굴하는지 알려준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이에 홍석천 역시 호응하며 본격적으로 새 채널을 홍보하고 나섰다. 해당 채널에는 '잘생긴 남자만 출연 가능'이라는 제목으로 1분 20초 가량의 예고가 올라와 있다. 홍석천의 미남 감별사 면모를 짚어내는 콘텐츠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1995년 제4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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