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채정안이 세련미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배우 채정안은 자신의 채널에 "11월 힐링 x200"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브라운 컬러의 패딩에 초록색 비니를 착용해 꾸안꾸 룩을 완성했다. 채정안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한층 더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평범한 일상을 패션 화보로 만드는 채정안의 아름다운 비주얼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패밀리'에 출연했다. '패밀리'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신분을 위장한 국정원 블랙 요원 남편과 완벽한 가족을 꿈꾸는 달콤살벌한 아내의 아슬아슬한 가족 사수 첩보 코미디 드라마다. 또 채정안은 현재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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