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김종민에게 필라테스 레슨권 20회를 선물 받았다고 밝혔다.
13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채널에 "김리더님께서 생일선물로 필라테스 20회 레슨권을 하사해 주셨습니다~ 더 열심히 운동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몸에 딱 붙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 신지는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미모와 탄탄한 명품 몸매를 통해 매일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오늘도 열일하는 신지의 예쁜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신지가 포함된 그룹 코요태는 최근 신곡 '바람'을 발매했다. 또 신지는 지난해 11kg 감량 소식을 전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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