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진태현은 13일 "해운대 앞에서 아내와 추억 찰칵~당일치기 부산 즐겁네요. 가자 서울로~"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당일치기로 부산 여행을 떠난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 부부는 언제나 신혼처럼 달달함이 넘쳐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9일 제12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나눔국민대상은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국민 복지향상을 위해 힘쓴 유공자를 발굴하고 포상·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사회공헌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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