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예슬이 팬들과의 번개팅 약속을 지켰다.
17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채널에 "으앙 사람들 너무 많아서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정신 하나도 없고 역시 북적이는 곳은 쉽지 않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선착순 10명. 나랑 오늘 번개 할 사람"이라고 번개를 예고한 바 있다.
이어 한예슬은 "오늘 쑥쓰럽게 '루돌프 사슴코' 해주신 분들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팬들과 만나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무보정에도 화려한 그녀의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5월 13일 10세 연하 남자친구와의 열애를 밝혔다.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