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류필립이 미나의 비키니 몸매에 감탄했다.
지난 17일 미나 류필립 부부는 자신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 '비키니를 입은 미나의 베트남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미나와 류필립 부부는 베트남 도착 후 리조트로 향했다. 두 사람은 "뷰도 좋고 풀장 규모도 나쁘지 않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미나와 류필립은 숙소로 올라갔고 채광 가득 들어오는 룸과 광활한 오션뷰에 감탄했다. 미나는 "나는 수영장 보이는 것보다 이게 좋다"며 만족했다.
이어 객실만큼 넓은 화장실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미나 류필립 부부의 호화로운 베트남 여행기는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짐 정리를 마친 두 사람은 리조트 1층에 위치한 야외 수영장으로 이동했다. 이날 미나는 강렬한 핫핑크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미나는 수영장에서 셀카 타임을 가지며 탄탄한 등 근육도 자랑했다. 이를 본 류필립은 "오 예술이다"며 감탄했다.
영상 말미에는 리조트 출발 전 상황이 담긴 보너스 클립이 공개됐다. 미나와 류필립은 로컬 마사지샵에 방문한 뒤 쌀국수 맛집으로 향했다.
류필립은 "완전 로컬 음식을 먹어보고 싶었다"며 다양한 젓갈류 조미료에 도전했다. 류필립은 고수까지 추가하며 현지인 못지않은 입맛을 자랑했다.
쌀국수를 맛본 류필립은 "이게 무슨 맛인지 모르겠는데 넣으면 맛있다. 줄 서서 먹는 이유가 있다"며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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