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모델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가수 슈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도 화이팅! 벌써 11/17일! 진짜 빠르네요~ 날씨가 좋아 커피 마시러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슈는 브라운 컬러의 코트를 걸치고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슈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한층 더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모델 포스 폭발하는 슈의 자태는 팬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최근에는 같은 멤버였던 바다가 슈의 개인방송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가 사이가 멀어졌다고 밝혀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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