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반려견 슈퍼와 첫눈을 맞이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17일 "첫눈이 흩날린 오늘 슈퍼와 오랜만의 셀카!!! 다 좋을 거야"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첫눈이 내린 날 반려견 슈퍼와 산책을 나온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엄정화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 털모자를 쓰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엄정화는 올 연말 20여년 만에 단독 콘서트에 나선다. 엄정화의 단독 콘서트 '초대'는 오는 12월 9일, 10일 서울 잠실 학생 체육관을 시작으로 23일 대구 EXCO, 31일 부산 BEXCO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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