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남궁민이 '연인'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난관에 봉착했다.
오늘(17일) 배우 남궁민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눈이 오면 안 되는데 눈이 오고, 비가 오면 안 되는데 비가 오고.. 오늘 마지막 날인데 좀 도와주면 안 되겠니"라는 문구와 함께 눈이 흩날리는 영상을 게재했다.
현재 MBC 금토드라마 '연인'에 출연 중인 남궁민은 오늘(17일)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날씨 문제로 일정에 지연이 생긴 듯 난감함을 표했다.
이에 남궁민은 "좀 도와주면 안 되겠니"라며 날씨가 좋아지길 바라고 있다.
한편 남궁민은 오는 18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연인'에서 이장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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