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넷째 임신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5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40)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나의 건강에 대한 열정은 호주에 살던 소녀 시절부터 시작됐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화려한 꽃무늬가 그려진 원피스를 입고 잔디밭에 앉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임신 중에도 화려한 미모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2010년에 결혼했으나 2013년에 이혼했고, 이후 2017년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 재혼했다.

올랜도 블룸 역시 이혼 후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재혼, 딸 데이지 도브 블룸을 낳아 행복하게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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