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로버트 패틴슨이 아빠가 된다.

19일(현지시간) 피플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영국 모델 수키 워터하우스가 임신했다. 아이 아빠는 남자친구인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다.

수키 워터하우스는 멕시코에서 열린 코로나 캐피털 페스티벌에 퍼포머로 참여, 임신 사실을 직접 발표했다.

아름다운 D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해 반짝이는 옷을 입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효과가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박수갈채를 받았다.

로버트 패틴슨, 수키 워터하우스는 5년 이상 교제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7월 인연을 맺었고, 2022년 12월 레드카펫을 함께 밟으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현재 동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영화 '트와일라잇'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또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의 주연으로 발탁,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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