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은아가 삼남매를 향한 애틋함을 표했다.

배우 고은아는 지난 20일 "신기하다, 이렇게 성장했다는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냥..지금처럼 욕심내지 말고 남한테 피해주지 말고 나름 각자의 기준에서 바르게 착하게 살면서 서로 의지하며 나이들어 가쟈"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방가네 삼남매의 어린 시절과 지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방효선, 고은아, 미르 삼남매는 우애 넘치게 잘 자라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고은아는 올해 MBN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위닝샷'에 출연한 바 있다. '내일은 위닝샷'은 연예계 최초 여자 테니스팀의 공식대회 도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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