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소유진이 멋스러운 세련미를 자랑했다.
지난 22일 배우 소유진의 개인 채널에는 "어려워ㅎㅎ 워치도 처음이고 ㅎㅎ"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4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의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소유진은 뾰로통한 표정부터 윙크를 날리는 표정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소유진은 멋이 가득 장착된 복장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자꾸 이뻐지면 반칙", "소녀 같아요"라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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