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가 눈부신 여신 자태를 자랑했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지난 24일 "청룡 현장에서 보내온 선물"이라고 전했다.
이어 "제44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시상자로 등장한 수지"라며 "오늘도 드레수지는 사람을 미치게 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44회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참석한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볼하트 포즈를 취하며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는 10월 20일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를 공개했다. 수지, 양세종 주연의 '이두나!'는 평범한 대학생 원준이 셰어하우스에서 화려한 K-POP 아이돌 시절을 뒤로 하고 은퇴한 두나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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