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선행을 위해 나섰다.
배우 윤승아는 23일 "네 맞아요! 저 가만히 못있고 미혼 한부모 가정을 위한 기부마켓을 준비합니다"며 "바로! 다음주에요"라고 알렸다.
이어 "이번 마켓은 너무 따뜻한 브랜드들과 함께 합니다"며 "곧 공지 할게요! 오픈런~준비!"라고 덧붙였다.
앞서 윤승아는 지난 6월 출산했다. 출산한지 5개월 만에 좋은 일에 발벗고 나서자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김무열은 새 드라마 '노 웨이 아웃'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이 출소하자 200억원의 현상금을 건 '공개살인청부'가 벌어지는 가운데, ‘죽이려는 자’와 ‘살아남으려는 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결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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