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윤아가 올해를 마지막으로 청룡영화상 MC 자리를 내려놓은 김혜수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배우 송윤아는 지난 24일 "언니가 없는 청룡이 상상이 안 되지만......우리에게 배우 김혜수는 영원하니까..."라고 전했다.

이어 "30년이라는 그 시간을 청룡의 여인으로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잊지 않을게요...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1993년 제1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부터 진행을 맡아온 김혜수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유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2022년 1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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