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삼림' 예고편 캡처
'극도삼림' 예고편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구준엽이 역대급 사랑꾼 자태를 뽐냈다.

최근 시나연예는 구준엽이 녹화한 프로그램 '극도 삼림'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구준엽은 타 출연진에 아내 서희원에게 보낼 사진을 찍자고 제안하는가 하면, 시간이 되면 희원이랑 함께 산을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희원이하고 영상통화를 했지만 불을 끄니까 무섭더라. 그래서 빨리 잤다"며 서희원에 대해 끊임없이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희원이랑 같이 산림치유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뻥 뚫린 곳에서 좋은 공기 마시니까 좋더라. 희원이랑 느껴보고 싶다. 나무 두 그루를 봤는데 연인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랑 희원이도 저 나무들처럼 백년만년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내내 서희원에 대한 생각을 했다.

잠들기 전 카메라를 켠 구준엽은 "희원아 오늘 첫날이지만 오빠가 금방 돌아갈게"라며 중국어로 "그리워, 사랑해"라며 허공키스까지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준엽은 대만 배우 서희원과 20년 전 연인이었다가 재회해 결혼해 대만에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또한 구준엽 서희원은 마약설뿐만 아니라 불륜설, 이혼설, 임신설에도 휩싸이며 가짜뉴스에 시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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