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글램핑 중 벌레도 무서워하지 않는 털털함을 보였다.

배우 한예슬은 25일 '비오는 날, 친구들과 글램핑'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한예슬은 살아있는 새우를 손질하더니 "재밌네, 이렇게 또 배워나가니깐.."이라며 "다음에 올 때 이 스킬을 내가 써먹을 수 있잖아?"라고 흡족해했다.

또한 한예슬은 자신의 사진으로 꾸민 소주를 카메라에 보여주며 "이렇게 캠핑에는 소주죠"라며 "예슬이와 함께 한 잔 Let's Go"라고 애교를 부렸다.

그러면서 10세 연하의 남자친구, 지인들과 야외에서 맛있게 식사를 했다.

그때 송충이가 나타났고, 한예슬은 송충이를 손바닥에 올려놓더니 "언니랑 같이 가자"라며 잔디에 놔줬다.

한 지인은 벌레를 싫어한다며 기겁했고, 그 모습을 본 한예슬은 "싫어해요? 의외다"며 빵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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