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런던을 다녀왔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지난 29일 "런던 갔다"고 전했다.

이어 "런던 끝났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말 분위기가 나고 있는 영국 런던 곳곳을 누비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가죽재킷, 무스탕 등으로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우월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영국 버킹엄궁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영부인 김건희 여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이후 대영제국 훈장(MBE) 명예 회원으로 선정됐다. 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여부를 두고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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