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별이 치명적 귀여움을 뽐냈다.

30일 가수 별의 개인 채널에는 "그래서 어제 제가 데려온 아이템은 무엇일까요? 맞춰보세요 ㅎㅎ"등의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노란색 상의와 연청바지를 매치해 병아리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별은 애교 넘치는 다양한 포즈로 거울 셀카 촬영에 임했고, 여러 색상의 가방을 바꿔 들며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별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의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별은 2012년 하하와 결혼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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