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방송인 이지혜는 개인 채널에 "또 감기에 항생제먹는 우리 둘째. 칭얼대지도 않고 씩씩하고 의젓한 귀염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내가 너 많이 좋아해. 아이랑 있으면 나오는 저 아줌마 표정. 마냥 좋으니까"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딸 엘리 양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귀여운 엘리 양의 모습이 돋보이는 가운데 이지혜는 안쓰러우면서도 흐뭇하고 기특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소통 중이며 채널S와 E채널 공동 제작 예능 '놀던 언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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