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혜빈이 우아한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식당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사진과 함께 "근황. 매일 매일이 허겁지겁 지나간다 했는데 벌써 2023년 마지막달을 남겨두고 있네요. 남은 한 달도 꽉 채워 살아요 우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혜빈은 늘씬한 몸매로 여리여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전혜빈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한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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