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헤어스타일을 바꿨다.
배우 한예슬은 30일 "치렁치렁한 머리 지겨워서 오늘은 이 정도? 잘랐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다음에는 더 짧게 도전!"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샵에서 머리를 자른 뒤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예슬은 조막만한 얼굴에 화려한 이목구비로 인형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5월 13일 10세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 열애 중임을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소통 중이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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