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최수종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30일 유이는 자신의 채널에 "헉!!수종 아부지 너무 감사합니다. 늘 든든하고 힘이 되어 주시는 울 아부지♥ 사랑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이가 최수종에게 받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하나뿐인 내편'에서 부녀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의 여전한 돈독함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유이는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출연 중이다.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가족을 위해 본인의 삶을 희생해온 효심이가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기 시작하면서, 독립적 삶을 영위하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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