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은우 개인 팬클럽 모집 공고에 아스트로 팬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일 그룹 아스트로 공식 팬카페를 통해 차은우 개인 팬클럽을 모집한다는 공지를 게재했다.
해당 공지에 따르면 오는 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하며, 활동 기간은 내년 12월 19일까지다.
앞서 아스트로는 지난해 5월 정규 3집 'Drive to the Starry Road' 활동 이후 공백기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월 라키는 전속계약 만료로 팀을 탈퇴했고, 문빈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이러한 가운데 차은우 개인 팬클럽을 모집한다는 공지가 올라오자 팬들은 아스트로 향후 활동에 대한 걱정을 드러내고 있는 분위기다.
한편 아스트로는 2016년 2월 미니 1집 'Spring Up'으로 데뷔했다. 차은우, 진진, 윤산하는 판타지오와 재계약을 체결했고, MJ는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