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박준면 응원에 나섰다.

배우 박준면은 최근 "그저 사랑하는 마음뿐..혜수 선배님!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공연한 동료들 하고 사진 찍은 것도 좀 올립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박준면이 무대에 오르고 있는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관람하러 온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혜수의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가운데 박준면은 김혜수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뽐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혜수, 박준면은 tvN 드라마 '슈룹', 영화 '밀수'에 같이 출연했다.

한편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작곡가 클로드 미셸 숀버그, 작가 알랭 부블리 콤비가 힘을 합친 흥행 대작이다. 사랑, 용기, 희망에 대한 대서사시를 다루는 작품으로, 지난 37년간 53개국 22개 언어로 공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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