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의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배우 이다해는 지난 3일 "요즘 상해 와이탄에서는 이렇게 사진 찍는게 유행이라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촬영 중 잠깐 장난질. 재밌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상해에서 유행 중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다해는 남편 세븐의 품에 쏙 안겨 애정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식장에서 함께 울고 웃어주신 하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저희 결혼식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의 손실과 땀방울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해븐"이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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