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손예진은 3일 "눈이 오는 날 올해의 마지막 골프를 쳤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눈이 오니까 너무 좋았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손예진은 "이제 진짜 2023년이 한달 남았어요. 천천히 가라..시간아아"라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눈 내린 날 골프를 치러 필드에 나간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손예진이 청순하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또 남편 현빈이 찍어준 것인가 싶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지난 2022년 3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그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현빈은 영화 '하얼빈'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하얼빈'은 1909년, 조국과 떨어진 하얼빈에서 일본 제국에게 빼앗긴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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