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혜빈이 사랑받는 며느리의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4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식탁 위 음식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사진과 함께 "생김치에 밥 두 공기. 늘 받기만 해서 미안하다아. 어머님 사랑해요. 어머님 김치는 정말이지 세계 최고. 끝내주는 물김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혜빈은 시모가 보내준 김치를 먹으며 행복해하고 있다. 전혜빈은 잘 챙겨먹으며 사랑받는 며느리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한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