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유튜브 캡처
덱스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버 덱스가 '태계일주3'를 자신했다.

4일 덱스는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서 '태계일주 시즌3! 제작발표회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덱스는 "오늘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이하 '태계일주3') 제작발표회에 간다. 시즌 2가 워낙 잘 됐다. 그래서 현장 반응이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제작발표회에 가기 전 메이크업을 받은 덱스는 "오늘 힘줘야 되는 날이다. 그래서 멋있게 하려고 한다. 첫 방송이 얼마 안 남았다. 오늘 의상도 제가 골랐다. 옷을 잘 고르는 것 같지 않나. 선택지를 밝은 걸 주는데, 어두운 걸 고른다. 옷이라는 게 자신감이다"라고 했다.

IT 기기에 빠졌다며 "요즘 IT 기기를 너무 좋아한다. 태블릿도 샀다. 진짜 세상이 너무 좋아진 것 같다. 요즘은 워치를 유용하게 쓴다"고 자랑했다.

덱스는 기안84와 만났다. 이어 제작발표회가 시작되자, 덱스는 "마다가스카르에서는 경계심을 다 허물고 편하게 여행을 즐겼다. 볼거리도 더 풍족해졌다"고 말했다.

제작발표회가 끝난 후, 덱스는 "'태계일주3' 제작발표회가 끝났다. 시즌 2 때보다 긴장을 덜했다. 시즌 2 때는 엄청 긴장됐는데, 이번엔 긴장 안 한 것 같다.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높아져 있는 것 같다. 하늘이 도왔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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