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의 넷째 임신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아들을 데리고 아이스크림을 사기 위해 가게를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넷째 임신 중에도 배꼽티를 입은 채 아이의 손을 잡고 이동 중인 모습이다.

한편 미란다 커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2010년에 결혼했으나 2013년에 이혼했고, 이후 2017년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 재혼했다.

올랜도 블룸 역시 이혼 후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재혼, 딸 데이지 도브 블룸을 낳아 행복하게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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