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다미가 화보를 통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다미는 지난 4일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다미는 히메컷을 사랑스럽게 소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다미는 170cm 큰 키의 소유자답게 우월한 비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다미는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김병우 감독의 신작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김다미는 극중 인공지능 개발 연구원이자, 거대한 해일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안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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