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셀룰라이트를 없애기 위해 제품을 만들었다.

모델 한혜진은 5일 ''제 비결은요..' 24년 톱모델 꿀팁 다 담긴 한혜진의 셀룰라이트 관리법 공개|바디케어루틴, 바디제품, 마사지법'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한혜진은 "제품 개발을 할 수 있게 되는 기회가 온다면 난 꼭 바디라인을 하고 싶었다"며 "운동하는 거 너무 힘들고 식단 관리하는 것도 힘든데 그렇게 해놓고서 몸 피부를 놓치고 있는 거 그게 맞는 걸까 생각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이를 먹으니까 셀룰라이트도 늘어나고 그러니까 젊었을 땐 셀룰라이트 크림이 뭐야 구석에 밀어넣고 그랬는데 결국엔 만드는 지경까지 이르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혜진은 회의 중에 "원래 저도 스무살 때는 아예 없었고 스물 여덟 되니깐 셀룰라이트가 내려오네 하면서 내 치마 길이도 같이 내려오는 거지"라며 "여름에 스타킹을 신게 되더라"라고 밝혔다.

이후 제품을 써보면서 "배를 까기가 민망하다. 제가 집들이를 하면서 살이 많이 쪘다"며 "배 운동 좀 할 걸"이라고 머쓱해했다.

그러면서 "배를 바르고 등을 바른 다음에 바로 허벅지를 바른다, 힙까지..마사지를 해주면서 셀룰라이트를 괴롭혀준다. 종아리까지 다 바른다. 팔을 맨 마지막에 바른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한혜진은 "첫 콜라보 작업이라서 신경을 많이 썼다. 반년 가까이 논의도 하고 샘플 테스트도 해서 결과물이 나왔다"며 "믿기지가 않는다. 좋은 반응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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